ism의 책!2012. 6. 26. 06:00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 저 권성훈 역
디자인하우스 2011.10.25
페이지 196
정가 7,800원


목차

제1장

이제, 당신의 하루도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
'시간 리스트럭처링'으로 시간을 만들어 내는 방법
- 자본이 없는 자에게는 시간이 무기이고 자원이다
- '모래시계'의 속도는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 큰 그림이 있어야 방법이 나온다
- '시간 리스트럭처링'이란 무엇인가?
- 써 버린 시간과 돈은 반드시 기록하라
- 러시아워를 피해 죽은 시간을 살린다
- 잡다한 시간은 구조 조정 1순위
- '의무적 시간'도 플러스 발상으로 전환하라
- 나는 13년 동안 '시간이 없다'고 불평했다
- 포스트잇은 시간 리스트럭처링의 일등 공신

 

제2장

당신의 시간 사용 방법은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가?
초보자를 위한 니시무라 식 시간 관리술
- 스케줄 표를 만들고 자신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라
- 한가한 날일수록 스케줄 관리를 철저히 하라
- 3분 동안에도 이만한 일들을 할 수 있다
- 1시간은 55분과 5분으로 나누는 발상
- 나의 시간당 노동 생산량은?
- 수첩은 시간을 만들어 내는 마법의 도구
- 시간 관리의 성패는 새벽에 달려 있다
- 왜 새벽이 핵심인가?
- 밤 시계는 30분 간격, 아침 시계는 5분 간격
- 밤의 술자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아침을 두 번 맞는 '1일 2분할법'
- 1시간은 '15분이 4개' 라는 발상
- 산만한 사람은 특히 '1시간 4분할법'을!
- 마감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라
- 동시 병행 처리의 원칙으로 효율 상승
- '~하는 김에'가 하루를 사흘로 만들어 준다

 

제3장

프로는 이것이 다르다. 24시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한
니시무라 식 3.3.3 시간 관리
- 목표는 자신의 능력의 3배로 잡아라
- 일부러 허세를 부려 자신을 변화시켜라
- 제한된 시간에 남들 3배의 정보를 얻는 기술
- 비즈니스에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어디에 있나?
- '정보 수집의 습관화'는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
- 새벽 3시 기상도 습관 들이기 나름
- 어중간한 시간도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유용하다
-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주문'을 걸어 본다
- 정리가 없으면 시간 관리도 없다
- 시간 관리에도 'Simple is Best'
주변 정리는 머리 정리에도 도움이 된다
- 비일상적인 환경에서 평소대로 일하는 요령
- 내가 개발한 호텔 이용법
- 감기도 '예정대로'걸려라!?
- 시간 관리를 못하는 사람은 인맥도 만들지
 못한다
- 인맥 유지를 위한 15분의 시간
- 항상 'Yes, we can'의 자세로
- 바쁜 사람일수록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 마감 엄수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의 이점
- 내가 '지각0'의 기록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이유
- 출장을 절호의 기회로 삼아라
- 불규칙적인 근무 시간을 역으로 이용하라
- 마음먹기에 따라 자유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제4장

성공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시간을 사는 발상-파는 발상
진정한 비즈니스맨은 시간을 거래한다
-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다'라는 말은 정말일까?
- '시간을 판다'라는 새로운 발상의 비즈니스
- 출장지의 호텔 선택도 '비용 대 효과'의 발상으로
- 내가 일부러 느린 열차를 타는 이유
- 급행 열차와 비행기 중 어느 것을
- 패스트푸드 비즈니스는 시간을 파는 장사
- 괘적한 식사를 원한다면 '시간차 공격'으로
- 자주 가는 출장지에 '현지처'를 만들어라!?
- 시간 요구를 충족시킨 히트 상품이란?
- '시간에의 집착'이 아사히 맥주를 약진시켰다
- 시간 단축 효과로 리스크를 낮춘 수영복 업계
- 시간 매니지먼트로 이득을 보는 특별한 장사
- '한정 기획 상품'은 큰 판촉 효과를 갖는다
- 또 다른 시간 비즈니스 - 시간 多 소비

 

제5장

시간이 늘 부족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콜럼버스의 달걀
시간 관리에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 시간 관리의 비밀은 시각표에 있었다
- '시각'과 '시간'은 전혀 다른 것
- 작심삼일인 사람은 3일마다 계획을 세워라
- '15분밖에 없다'와 '15분이나 있다'의 커다란 차이
- '아직'이 '벌써'가 되고, '벌써'가 '아직'이 된다
- 'Dog Year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TOP이란 T.P.O를 아는 사람
- 말하기의 기본은 3분임을 명심하라
- '3초의 수고'를 아끼지 말자
-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시간이 좀더 필요하다?
- 다음으로 비약하기 위한 금요일 밤 활용법

 

이 책은 이즘이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多독했던 책인듯 합니다.(30번은 읽은듯 하네요 ^^)
나름 시간관리가 필요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에 발견하게 된 책이네요~
20대 초반에 읽기도 했거니와 시간관리와 메모하는데 있어서
방향을 제시해줬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시간관리, 메모관련 서적이 많이 있는데도 굳이 이 책을 계속 옆에 두는 이유는
이 책 저자의 방식이 이즘이에게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계속 옆에두고
읽게 되는거 같네요. 실제로 많이 도움받고 지금까지도 적용해보고 있답니다^^


  
Posted by 눈내리는한여름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