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의 일상포착2012. 6. 4. 08:16
                 

그저께 저녁 비행기로 한국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기분이 좋습니다. 물도 좋고, 밥맛도 좋고, 사람도 좋고, 말도 통하고 ㅡㅡ;;;
짧은 하루+반나절의 휴가를 마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왔습니다.

매번 같은 생활의 반복이지만 왠지 오늘 출국은 기분이 쪼매 이상하네요.
어제 잠을 못자서 비몽사몽이라 그런지...한국을 떠나기 싫은건지.ㅋㅋ
(누가보면 멀리 떠나는 사람 같네요 ㅋㅋ)

떠나가 싫어도 어쩌겠습니까.. 먹고 살려면 ㅡ_ㅡ;
열심히 일해야 나중에 잼나게 놀죠.ㅋ 저처럼 기분 다운되지 마시고 모두모두 해피한 한주간 보내세요.
전 충전된 기분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Posted by 눈내리는한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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